경산시보건소 조영애씨 최우수상 수상!
경상북도 보건교육경연대회에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0년 07월 26일
경산시보건소 소속 간호7급 조영애씨(사진)가 22, 23일 구미 금오산관광호텔에서 열린 '2010년도 보건교육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  | | | ⓒ GBN 경북방송 | 경상북도건강증진사업지원단이 주관하고 경상북도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건강증진사업지원단 위원, 보건관련 대학교수, 보건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 13개 분야 21개팀이 출전한 가운데 경산시보건소 소속 조영애 간호사는 ‘아름다운 동행(치매환자의 행동특성에 대한 이해 및 대처방안)’을 발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지난 2000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보건교육경연대회는 보건교육의 기법 및 자료개발에 대한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보건교육 전문인력 양성과 건강 환경조성 및 건강증진사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해 모범상에 이어 올해에 최우수상을 받았다.
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이며 심사위원장인 동국대 임현술교수는 “경산시 교육내용은 치매환자의 행동특성을 잘 이해하고 그에 따른 대처방안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환자를 잘 돌볼 수 있다라는 구체적 학습목표와 적절한 동영상 사례도 우수하였으며, 교육목표 설정, 교육내용, 파워포인트 작성, 교육 후 평가 적정성, 발표자의 태도까지 완벽하였다”고 총평을 했다.
서용덕 보건소장은 “25만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는 보건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 전 직원이 전문강사로서의 자질을 갖춰 시민의 건강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0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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