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면 클린 성주 만들기, 간이 승강장에 행복홀씨 흩날리다.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25명, 승강장 13개소 정화활동 실시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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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정규호)·부녀회(회장 김연혜) 25여명은 8.17(목) 오전, 많은 내방객들이 방문하는 행락철에 간이 승강장13개소를 깨끗하게 정비했다.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이 맡은 각 마을의 승강장을 책임지고 환경정화를 실시하였으며, 버스 이용객들의 이용이 많은 창천리 소재지와 화죽 1리의 간이 승강장은 함께 모여 물청소 및 제초작업을 실시하였다.
본 단체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MOU를 체결하여 가천면 내 간이 승강장을 입양한 후, 승강장의 정기적인 관리와 환경 정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주재범 가천면장은 “간이승강장 정화활동을 통한 클린 성주 만들기에 주도적으로 동참해준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버스 이용객들이 버스를 기다리면서 잠시나마 편안히 머물 수 있도록 간이 승강장을 깨끗하게 유지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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