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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최고”

월성원자력, ‘이웃사촌’ 초청 신축 홍보관 및 발전소 견학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07월 28일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효선)는 ‘이웃사촌(社村)’(1팀 1마을 결연)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주민들의 원자력에 대한 친밀감 및 이해도 증진을 위해 6월 16일부터 인근 지역인 양남면 환서2리 주민들을 시작으로 3개(감포읍, 양남면, 양북면) 읍면 지역주민들을 초청해 신축 홍보관 및 발전소 견학을 시행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이웃사촌(社村)’은 인근지역 62개 마을과 월성원자력 각 부서간의 결연활동을 통해 결연마을에서 열리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석하고 본부 초청견학과 주기적 방문을 통한 정보교류와 현안청취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일체감 조성 및 상생 협력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협력사업이다.

월성원자력은 이 사업이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만남과 교류의 장이 되도록 하기 위해 결연마을 주민들과 담당 팀원들이 함께하는 주말농장 운영, 본부에서 주최하는 음악회와 전시회 등에 주민 초청을 통한 문화 교류,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월성원자력 홍보관 및 발전소를 견학한 지역주민들은 “원자력발전소 홍보관 견학이야말로 백 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더 좋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원전에서 시행하고 있는 이웃사촌이 원전과 마을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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