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조마면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환경정비
풀베기 작업으로 아름다운 거리 조성
박현주 기자 / 019516@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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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조마면 새마을남여협의회(회장 이군찬, 부녀회장 김명순) 30여명은 지난 24일(토) 연도변 환경정비에 손을 모았다.
회원들은 폭염 속에서도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조마면 강곡리 부근 국도변 11km구간에 걸쳐 연도변 풀베기 예취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작업은 면을 지나는 운전자나 내방객들에게 아름다운 거리를 보여주고자 계획됐다.
작업을 계획한 이군찬 새마을협의회장은 “폭염으로 인해 작업하기가 무척 어려움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환경 개선 및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조마면 새마을회가 앞장서 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남여협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면 환경정비에 힘을 쏟고 있으며 유휴농지 개간을 통해 수확된 농산물 판매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노력하며 지역발전 봉사단체로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
박현주 기자 / 019516@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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