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8 21:44: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켈리그라피의 대한민국 대표 작가인 박순이 “별 휘게전”이 2017년 9.8 (수)~ 9.12(화) 까지 명성성당 갤러리1898 에서 열린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08월 25일
ⓒ GBN 경북방송

전시전 테마의 휘게(hygge) 란 덴마크어로서 무언가 아늑하게 감싸 주는 듯한 행복감을 말하며 성취감보다는 느릿느릿하고 소박한 만족감을 의미한다.

박순이 작가는 현 우리 사회가 더 빨리, 더 많이, 더 높이를 외치는 행복의 기준점이
이제는 더 적고, 느슨하게 배려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평소의 박작가의
소박한 마음을 캘리그라피에 담았다.

특히 이번 별 휘게전은 나무에 새김돌을 한 휘게 외에
서정을 노래하는 시인 이해인 수녀의 따뜻한 지지를 받아 그녀의 시집
“작은기쁨 ” ”나무가 나에게“ ”가을“ 등의 다양한 시집에서 발췌한 주옥같은 명 시가
박 작가의 손을 통해 또 다른 작품으로 대중과 소통한다.

감성예술 손멋글씨 박순이 작가는 예술의전당 “숲에서 놀고 별들과 춤추다”
경기도문화의전당 “꽃나무전” 인사동리서울겔러리 “운동회 캘러그라피 –가슴이 뛴다 등
꾸준하게 개인 전시회 및 박람회 전시회를 펼치고 있으며,

2016년에는 화성 예술축제에서 캘리그라피와 클래식 음악의 콜라보레이션 퍼포먼스를 통해 수 많은 대중에게 실험적 무대와 창조적 작품으로 각광받으며 작품할동을 이어왔다.
ⓒ GBN 경북방송

작품 활동 외에 후학양성을 위한 교육에도 열정을 쏟고 있으며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캘리그라피 위원장
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센터 지회장,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화성지회장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박순이 작가는 이번 전시회가 머무르는 행복을 손 끝에 담은만큼내 삶을 멋지게 좋은 사람과 함께 소소한 추억을 만들고힘든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며 따듯하게 안아주는 보금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08월 2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