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13:46: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도청, 도의회

농수산위원회, 계란 안전성 확보를 위한 대책 논의

우리道 살충제 계란 검출 및 조치상항과 종합대책을 보고 받고
불법 살충제 사용 재발 방지와 소비부진에 따른 계란값 폭락 우려도 함께 고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08월 28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8월 25일 농수산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최근 계란 살충제 검출 사태와 관련하여 우리도의 검출현황과 종합대책을 보고 받고 재발방지 및 계란 안정성 확보를 위해집행부와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농수산위원들은 도민들의 불안감을 불식시키고 계란의 안전성과 도민의 건강을 위해 도내에서 생산된 계란에 대해 지속적으로 살충제 검사를 강화해 나가고,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인식 제고를 위해 동물용 의약품 적정 사용 및 관리 등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위반농장에 대한 강력한 패널티 적용도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이번 살충제 계란 파동이 심각한 소비 부진으로 이어져 계란값 폭락 등 AI(조류인플루엔자)로 가뜩이나 어려운 양계농가에게 고통이 가중되는 만큼, 산란계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마련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나기보 위원장은 ‘이번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도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면서 계란 안전성 확보를 위한 후속조치들을 신속히 시행하여 살충제 계란 사태를 조기에 안정화 시킬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으며, 의회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부문은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08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