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월항면, 어르신들이 전하는 아름다운 클린 이야기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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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월항면(면장 백춘기) 마을 노인회 15분과 주민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8월 28일(월) 오전 9시부터 1시간에 걸쳐 면소재지에서 정화활동이 펼쳐졌다.
이번 정화활동에 참여한 노인회 한 어르신은 쓰레기 줍기, 집 앞 쓸기 등에 힘을 보태시며 “우선 이런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게 허락된 건강과 시간에 감사하고 내 고향 월항을 훨씬 아름답게 변화시킬 작은 보탬이라도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씀했다.
백춘기 월항면장은 “늦더위와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 정화활동에 참여해준 마을 어르신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활동이 행사가 아닌 일상이 되도록 지속되길 바란다”고 희망을 밝혔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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