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여성자원봉사회가 흘린 땀방울이 사랑으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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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이영선)의 다양한 봉사활동이 지역 주민들간에 작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술과떡축제 참여 수익금으로 어린이날에는 아동복지시설인 성애원을 찾아 피자(30만원)로 아동들을 격려했으며, 7월 29일에는 예티쉼터에 팬티기저귀 1000장, 세재.린스, 화장지 등 150만원상당의 물품을 전달하였다. 예티쉼터는 여성자원봉사회가 수년째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청소와 빨래를 해 온 곳이다.
또한 화랑대기 유소년 축구대회에도 알천구장 전체의 급수봉사를 맡고 있다. 이러한 봉사활동을 통해서 인간성 회복을 돕고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데 보탬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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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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