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증 예방합시다.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07일
남·북구보건소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또는 어패류 관리 및 조리를 할 때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사항을 알리고 이를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 첫째,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먹는다. ○ 둘째,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는다. ○ 셋째, 어패류 관리 및 조리를 할 때 다음과 같은 사항을 준수한다. " ◇ 어패류는 -5도 이하로 저온 보관한다. ◇ 어패류는 85도 이상 가열처리한다 * 어패류는 껍질이 열리고 나서 5분동안 더 끓이고, 증기로 익히는 경우에는 9분이상 더 요리해야 함 ◇ 어패류를 조리 시 해수를 사용하지 말고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야 한다 ◇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한다. ◇ 어패류를 다룰 때 장갑을 착용한다.
비브리오패혈증 특히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알콜중독자 등의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이 비브리오패혈증균에 감염될 경우 치사율이 높아 더욱 주의하여야 한다.
아울러, 남·북구보건소는 비브리오균의 증식 및 감염병 환자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비브리오균 감염증 예보제를 활용 콜레라, 비브리오패혈증 등에 대한 위험지수별 위험단계와 대응요령(관심,경계,주의,위험)을 적극 홍보하여 감염병 관리사업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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