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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의원“한․일 긴밀한 정보협조체계 구축 해야”

일본 중의원 정보감시심사회 국회 이철우 정보위원장 및 정보위원회 접견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09월 08일
ⓒ GBN 경북방송

이철우 정보위원장은 7일“북한의 6차 핵실험 등 최근 동아시아의 안보가 굉장히 불안한 상태에 있다”며 “일본과 미국을 비롯한 한반도를 둘러싼 국가들의 협력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일본 중의원 정보감시심사회 의원단이 한국 국회 정보위원회의 운영방식과 최근 벌어지는 북핵문제 등 안보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국회정보위원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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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장은 “북핵같은 위기상황에 한국와 일본의 긴밀한 정보협조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한일간의 북한의 핵과 미사일 등 다양한 정보 협조체계를 구축하자”고 말했다.

이에 누카가 후쿠시로 정보감시심사회 회장은 “위기를 헤쳐나가는데 한일간의 긴밀한 협조를 해야한다”며 “한일간의 협력을 위해 국회차원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자”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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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담에서는 일본인 납북 문제에 대해서도 거론되어 한일간의 공조체제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으며, 사이버공격에 대응 실태와 법제도적 문제, 국회정보위원회 운영방식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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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카가 후쿠시로 중의원(정보감시심사회 회장), 이와야 타케시 중의원 등 정보감시심사회 소속 중의원 5명은 7일 국회정보위원회를 방문해 이철우 국회정보위원장을 비롯한 정보위원들과 면담을 진행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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