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 문화는 우리 손으로‘148아트스퀘어 왁자지껄 수다방’ 첫걸음
우리 지역 문화는 우리 손으로! ‘148아트스퀘어 왁자지껄 수다방’ 첫걸음 2017지역문화전문인력 배치 및 활용사업 프로젝트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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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장욱현)이 최근 148아트스퀘어(옛, 연초제조창)에서 ‘148왁자지껄 수다방’ 첫 번째 회의를 가졌다.
‘148 왁자지껄 수다방’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생활문화진흥원이 함께 추진 중인 2017 지역문화전문인력 배치 및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지역문화의 현실을 이해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해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지원하고, 견인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이날 수다방은 지역의 문화예술인들 10여명과 영주148아트스퀘어가 자리하고 있는 경북전문대학교 학생들 30여명이 모여 ‘148왁자지껄 수다방’이 어떤 기획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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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영주148아트스퀘어가 시민들을 위한 생활문화 공간으로 탄생하기에 앞서 세대‧공감‧장르별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소셜다이닝(Social Dining-SNS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인터넷 공간에서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 관심사를 즐기면서 식사를 하며 맺는 인간관계를 뜻함)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예술문화 활동 및 특색 있는 고유의 문화로 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이 많이 나왔다.
영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148왁자지껄 수다방은 6회 정도 회의를 개최해 곧 개관을 앞둔 영주 148아트스퀘어가 시민들의 꿈이 피어나는 문화공간으로 탄생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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