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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사랑의 실천
안동시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14일
|  | | | ⓒ GBN 경북방송 | |
안동시는 9월 14일(목)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과 부족한 혈액 수급 확보를 위해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수혈에 필요한 모든 혈액을 국민들의 헌혈에 의존하고 있으며, 매년 260만 명의 국민이 헌혈에 참여해 국민건강증진에 많은 기여를 해 왔다. 그러나 혈액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사전문진강화, 헌혈실명제 시행 등으로 인해 실제 헌혈 인구가 감소돼 의료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수혈용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못한 실정이다.
이에 안동시에서는 공직자 중심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 올바른 헌혈문화 정착은 물론 헌혈 참여 확대 분위기를 조성함으로 혈액 부족으로 수혈 받기 어려운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1. 헌혈일자 : 2017. 09. 14(목) 09:30 ~ 16:00 2. 헌혈장소 : 안동시청 전정 3. 준 비 물 :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등)
※ 헌혈의 필요성 -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수혈에 필요한 혈액과 의약품의 원료로 사용되는 혈장은 사람의 몸에서 직접 채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 세계 각국은 혈액의 상업적 유통을 법으로 규제하고 있는데 이는 사람의 생명을 사고 팔 수 없다는 인류 공동의 윤리적 가치관과 맥을 같이하기 때문입니다. - 살아있는 세포로 구성된 혈액은 장기간 보관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혈액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에는 지속적인 헌혈만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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