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적십자봉사회, 추석맞이 평화육교 대청소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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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가장 긴 육교라고 TV에서 소개된 이후, 김천의 명물이 된“평화육교”가 깨끗한 모습으로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해 묵은 때를 벗어냈다. 대한적십자 봉사회 김천지구협의회(회장 박선전)는 지난 9월 13일 오전회원 40여명이 나서 시 도로철도과의 급수차 지원을 받아 육교내부를 깨끗이 청소하였다.
김천시적십자봉사회는 지역사회의 구석구석을 살피며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모범적인 봉사단체로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평화육교 청소작업을 해오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 날 참석한 회원들은 육교내부가 매우 덥고, 작업구간이 길어 구슬땀을 흘렸으나,“귀성객들에게 청결한 김천 이미지를 심어주겠다는 마음에 힘든줄 모르고 봉사할 수 있었다.”며 아름다운 봉사심을 드러내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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