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컵 국제하키대회 피날레
국군체육부대 우승, 성주군청 3위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09일
지난 8월 2일부터 시작한 성주컵 국제하키대회는 7일 국군체육부대와 조선대학교의 결승전을 끝으로 피날레를 장식하였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지역에서 처음으로 국제대회를 창설 유치하여 국내외 16개 클럽(외국 7,국내 9)이 참가한 가운데 열전 6일간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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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기간 동안 성주 홍보를 위하여 외국 클럽을 상대로 성주 투어를 실시하여 지역 브랜드를 알리는 등 스포츠를 통한 관광 마케팅을 접목 시도하여 선수단의 호응을 받은바 있다. 특히 군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외국팀의 연락처를 파악 관리하여 대회의 주요 장면, 성주 홍보기록들을 제작하여 발송 하므로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번 대회는 조별리그를 통한 순위 결정전까지 이어진 대회 규정으로 16개 클럽 500여명의 선수 임원이 지역에 8일 이상 머물면서 지역에 직간접적인 경제효과와 지역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기도 하였다.
한편 대회 결과는 국내팀의 선전으로 남자부에 국군체육부대가 우승을, 조선대학교 준우승,개최지인 성주군청이 3위를 차지하였다.
여자부에서는 아산시청이 평택시청과 연장 및 승부타까지 가는 접전 끝에 5대4로 신승 우승의 감격을 누렸으며, 평택시청이 아쉽게 준우승, 목포시청이 3위를 차지하였다.
이번 대회 MVP는 국군체육부대 김길래 선수와 아산시청 김종은 선수가 받았으며 득점상에는 순청향대학교 오상훈 선수와 일본 천리대학교 아라이 선수(9골)가 개인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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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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