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 읍면동 마을건강위원회 한자리에... 건강새마을 워크숍 개최
19일(화), 정책제안과 건강마을공동체 실현 다짐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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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19일(화) 안동 그랜드호텔 아모르홀에서 마을건강위원회, 지원교수, 시․군 담당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새마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간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자 추진중인 건강새마을 사업 참여 27개 읍․면․동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건강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1부에는 건강새마을사업의 정책제안, 도와 주민들간 소통채널 역할을 담당할 지역 대표 27명으로 구성된 도 협의체 위원을 위촉하였으며 고령화 등으로 신체활동이 점차 저하됨에 따라 ‘활동의 중요성’에 대한 도기철 가톨릭상지대학교 교수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2부에는 건강마을 주민자치기구인 ‘마을건강위원회’의 의사결정과 갈등해결 능력, 원활한 의사 소통능력 향상을 위하여 그룹토의와 발표로 마을별 정보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체 위원들은 “사업에 참여하면서 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인식이 단순한 신체적 건강만 아니라 환경, 주거, 안전, 이웃관계 등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바뀌고 있다 ” 면서 건강마을 공동체 기반조성을 위하여 주민 인식개선과 홍보에 최선을 다짐했다.
권영길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화합과 긍정의 건강공동체 형성에 앞장서준 마을 건강위원회와 주민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건강새마을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산 시키는데 적극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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