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6:31: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구룡포수협 조합원에 추석선물을 생활쓰레기 종량제봉투로!

-조합원 2,258명에게 20리터들이 종량제봉투 10매씩 나눠줘 호응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19일
ⓒ GBN 경북방송
구룡포수산협동조합(조합장 김재환)은 추석명절을 맞아 조합원 2,258명에게 추석선물과 함께 20리터 들이 생활쓰레기종량제봉투 10매씩, 총 22,580장을 나눠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종량제봉투선물은 지난 6월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로 가꾸고, 주민 스스로 깨끗한 우리 마을 우리가 지키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구룡포 11개 주민단체와 회원 260여명이 구룡포항의 옛 명성을 되살리기 위한 주민발대식을 갖고 시가지와 항구일대 정화활동과 주민계도활동을 벌여 온 것이 계기가 됐다.

발대식 이후 구룡포개발자문위원회와 사회복지협의체 등 11개 자생단체가 중심이 되어 회원 260여명이 스스로 나서서 생활쓰레기의 바른 배출과 무단투기를 금지하자는 주민계도와 순찰활동, 오랜 기간 항내 곳곳에 적치된 쓰레기들을 말끔히 치우고 화단을 조성하는 등 정화활동을 벌였으며, 구룡포수협이 적극적으로 주민지원에 나서고 있다.

한편, 읍사무소에서는 구룡포가 동해안의 거점항으로서 다수의 외국인 선원들이 거주하는 점을 고려해 7개 국어로 번역한 쓰레기 바른배출 요령 리플렛을 만들어 배부하고, 취약지 6개에는 읍사무소 자체적으로 감시용CCTV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1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