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의회, 제227회 임시회 폐회
제2회 추경예산 370억원 편성, 올해예산 4,700억원 규모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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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의회(의장 배재만)는 12일간의 의정활동을 모두 마치고 제227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지난 8일부터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성주군수가 제출한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노인복지기금 운영계획 변경안 등 총 7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성주군의회는 9월 8일부터 18까지 11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명석)를 열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노인복지기금 운영계획 변경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고,
당면 현안사업과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주민 편익사업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설비 중심의 추경예산 편성 취지를 적극 감안하여 일반회계 세출예산 6억8천3백만원을 감액조정하여 예비비 에 증액하고 특별회계 및 노인복지기금 운영계획 변경안은 원안가결함에 따라,
성주군의 예산 총 규모는 기정예산 4,330억원 보다 370억원(일반회계 341억원, 특별회계 29억원)이 증액된 총 4,700억원을 편성하여‘행복성주, 부자성주’를 향한 삼오시대의 초석을 마련하였다. 한편 성주군의회 배재만 의장은“이번 추경예산은 현안사업과 주민편익사업 중심으로 편성한 만큼 공직자들이 적기에 사업을 추진하여 성공리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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