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의원, 추석 앞두고 제9차 소통의 날 개최!
- 김정재 의원 “포항지역의 추석 민심 경청하고, 다양한 국가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계획”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7년 09월 20일
|  | | | ⓒ GBN 경북방송 | | 김정재 국회의원(자유한국당, 포항 북구,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은 오는 23일(토) 지역 사무실에서 ‘제9차 소통의 날’을 개최한다.
최근 북한의 거듭되는 핵위협이 엄중하게 다가오는 현실에서 인도적 지원과 대화를 언급하는 문재인정부의 안보 무능, 코드인사, 보은인사로 인한 인사참사, 퍼주기 복지정책으로 인한 재정위기, 공영방송 장악 시도와 협치 정신 파괴 등 국가 미래가 상당히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특히 우리 포항 지역도 문재인 정부가 내년도 경북 지역 SOC 예산을 대폭 삭감하기로 함에 따라, 지역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다.
이러한 엄중한 상황에서 지역주민분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제9차 소통의 날에는 포항 북구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당일 현장에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으로도 사전접수가 가능해 상담시간을 미리 예약할 수도 있다.
김정재 의원은 “최근 북한의 거듭되는 핵위협과, 문재인 정부의 경북지역 SOC 예산 대폭 삭감으로 인해 지역민들의 걱정이 매우 큰 상황”이라며, “추석을 앞두고 갖는 이번 소통의 자리에서 주민들의 추석 민심을 경청하고, 모든 대내외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주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자유한국당을 혁신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특히 내년도 지역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해 주민분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순위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7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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