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8:14: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안동시, 민족 최대 명절 추석맞아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

안동시 공공기관이 솔선해 나눔 분위기 조성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21일
ⓒ GBN 경북방송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으로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이에 시는 경상북도 및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9월 21일부터 26일까지 ‘2017년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위문 대상은 노인복지시설, 장애인생활시설, 아동복지시설, 여성복지시설 등의 사회복지시설과 무료급식소,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59개소 및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취약가구를 위문할 계획이다.

위문품은 안동애명복지촌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등 43개소에 1인당 약 7천원정도 생필품을 지급하고, 무료급식소 5개소에 백미 700㎏ 쇠고기 75㎏, 지역아동센터 11개소에 백미 1,540㎏, 쇠고기 110㎏ 전달, 저소득가구 330가구에 현금 2천3백여만원을 지급하는 등 총 4천7백여만원의 물품 및 현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 GBN 경북방송

안동시 관계자는 “위축된 경제로 어려운 시기지만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지 많은 관심과 위로의 손길이 필요한 때로 서로 돕고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고향에서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민간단체・독지가・각급기관 등에서도 사회복지시설 위문에 솔선 참여하여 주시길” 부탁했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2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