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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문화재단과 함께, 신나는 추석명절 보내세요!

명품전통공연 시리즈 ‘추석60분’과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미술전이 하나 된 추석맞이 특집프로그램으로 문화와 예술이 가득한 한가위 기대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26일
ⓒ GBN 경북방송

경주문화재단(이사장 최양식)이 2017년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을 위해 특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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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경주의 숨겨진 전통공연을 찾아보는 ‘명품전통공연 시리즈 <추석 60분>’은 경주의 랜드마크인 경주교촌한옥마을, 봉황대, 국립경주박물관 등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된다. 신라향가, 대금산조, 퓨전국악 등 명품국악공연과 창작공연 신라오기 공연을 볼 수 있다. 세부일정은 아래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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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주문화재단은 추석연휴 동안 경주예술의전당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전시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한다. 야외전시장, 전시홀, 갤러리달에서 진행되는 전시를 보실 수 있으며, 세부일정은 아래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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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매년 추석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해왔으며, 그동안 고향의 멋을 느끼며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한편, 경주문화재단 김완준 대표이사는 “명품전통공연 시리즈 <추석60분>은 경주의 고풍스러운 명소와 우리 국악과 연희가 만나는 이색공연으로서 고향을 찾는 분들과 가족들에게 더없이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며, “경주문화재단이 준비한 다양한 공연과 전시행사를 통해 어느 때보다 즐거운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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