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경상북도 미술대전 시상식
한국화 등 9개 부문 299점 접수, 수상자 208명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13일
경주시는 13일 오후 3시 경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이태현 경주부시장과 장진경 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부장 등 문화예술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회 경상북도미술대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 전시작품은 한국화부문 35점, 서양화부문113점, 수채화부문 25점, 조소부문 8점, 공예부분 27점, 디자인 부문 31점, 판화부문3점, 건축부문4점, 민화부문53점등 총206점이 전시되어 서양화부문 예천 현범구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미술대전 시상식은 전국에서 9개 부문에 299점이 접수해 208명이 수상을 하여 성황을 이루는 등 올해로 37년째를 맞아 타 시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전국단위 행사로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증명했다.
특히 초대작가상으로 경주시장상을 받은 서양화가 임시목씨는 대구대학교 미술대학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한민국 미술대전특선 및 입선4회, 공모전 30회 입상 등 풍부한 활동으로 지역 미술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미술대전에서 수상한 주요작품에 대해서는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경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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