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해대상 수상자인 이동건前 국제로타리회장과 존 랠스톤 소울 국제펜클럽 회장방문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양동마을 방문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0년 08월 13일
경주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양동마을에 제14회 해대상 수상자인 이동건前 국제로타리회장과 존 랠스톤 소울 국제펜클럽 회장이 방문 하였습니다.
소설가이자 다큐멘타리 작가인 문학부문 공동수상자 소울 회장은 "양동마을을 다시 찾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그동안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힘써왔다"며 "앞으로 경주문학 교류 발전에 더 많은 일을 함께하고 싶다"고 말하였으면
최양식 경주시장은 "앞으로도 경주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교류에도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 양동마을의 전경 사진이'유네스코' 홈페이지의 메인 이미지에 올랐습니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0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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