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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보문면민 노래자랑 및 두둥실 한마당 잔치

출향인과 함께 어우러진 ~ 흥겨운 한가위 전야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09일
ⓒ GBN 경북방송

보문면청년회(회장 정석진)가 주최하고 보문면(면장 김중진)과 각 기관단체에서 후원하는 제9회 보문면민 노래자랑 및 한마당 잔치가 많은 면민과 귀성객, 출향인이 참여한 가운데 2일 오후5시 보문면복지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김중진 면장, 기관단체장 및 서울, 부산, 대구 향우회장, 면민과 출향인, 귀성객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화합되고 흥겨운 한마당 잔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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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개막식에 이어 2부행사로 진행된 노래자랑에는 22개리를 대표한22명의 참가자들이 마을의 명예를 걸고 열창을 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흥겨운 노래자랑 심사결과 수상자들에게 트로피와 부상으로 농산물상품권이 수여되었으며, 노래자랑대회를 통해 전국대회 수준의 열기와 응원전으로 전 면민이 하나되는 한마당잔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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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진 보문면청년회장은 “오늘 행사로 보문면민이 서로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추석을 맞아 풍성한 수확의 기쁨과 정겨운 고향의 정취를 맘껏 느끼시고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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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준 군수는 “명절을 앞두고 개최된 이번 행사가 면민과 출향인이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가족과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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