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메뚜기 축제 연계 안전한국훈련 캠페인 실시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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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군민들의 안전 인식 확산과 훈련 참여 확대를 위해 10월 15일 ‘2017 성주 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 축제’ 행사장에서 대대적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을 통해 축제장을 찾은 많은 주민들에게 안전한국훈련의 개요와 지진 발생시 행동요령에 대해 집중 홍보하였으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신문고 활용법도 홍보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행안부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시행되며, ‘국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실현하는 안전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진, 폭설 등 각종 재난상황을 설정하여 실제 훈련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성주군에서는 ▲1일차 생물테러대비 훈련, ▲2일차 군청 지진․화재 대응훈련, ▲3일차 全군민 민방위 지진 대피훈련, ▲4일차 소소심 익히기 캠페인 등 안전문화운동, ▲5일차 불시메시지 훈련을 실시한다.
성주군 부군수는 “전광판, 홈페이지, 플래카드, 이장회의 등 여러 홍보 매체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홍보를 할 예정”이라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군민들의 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해 생활 속에서 안전문화가 뿌리내리도록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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