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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의 후예, 바다를 만나고 바다를 품다!

경희학교,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야영 활동 실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10월 19일
ⓒ GBN 경북방송

경희학교(교장 김경순)는 지난 10월 19일, 20일 1박 2일간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생 야영수련활동을 가졌다. 이는 집단생활을 통한 공동체 의식과 극기 ․ 자율 ․ 협동정신의 함양 및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단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첫째 날은 입소식과 숙소배정 및 수련생활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오후에 선박항해, 극지연구, 3D해양탐사 등이 진행되었다. 저녁에는 장기자랑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소질을 맘껏 뽐내며 자신과 친구들의 끼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오전에는 수련장 주변정리 및 대청소를 하고 전날 오후에 했던 프로그램 중 하지 못했던 활동들을 해보는 것으로 야영활동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 야영에 참여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은“친구들과 어울려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여 재미있었고, 해양과 관련된 여러 체험을 하면서 우리 고장과 다른 해양 지방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GBN 경북방송

이번 야영활동을 통해 자연환경에 따른 인문환경의 다양함을 이해하고 해양에 대한 관심과 해양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증진시키며 참바다 가치관을 배양할 수 있었으며 여러 친구들과 하는 해양캠프활동을 통해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고 자기주도적 해양탐구력을 익혔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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