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15:48: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경북 청소년페스티벌 축제의 향연... 그 현장 속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멋진 그대들, 내가 바로 경북의 청소년이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10월 23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는 21일(토) 삼백의 고장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도내 23개 시군 청소년, 지역주민, 관광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청소년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동아리 팀 총 31개 팀이 2개 부문(공연 15팀, 비공연 16팀)에서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공연부문에는 창작댄스, 고전무용, 밴드, 난타 등 다양한 장르에서 끼와 재능을 뽐냈으며 비공연 부문에는 베이커리, 과학·공예·디퓨저 만들기 등 청소년들이 체험할 수 있는 것들로 구성하였다.

특히, 청소년들의 재능을 엿볼 수 있는 체험부스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축제를 즐기는 따뜻한 모습을 선보였다.

시상은 공연과 비공연으로 나누어 여성가족부장관 2팀, 도시사상 4팀, 상주시장상 6팀에게 주어졌다.
ⓒ GBN 경북방송

특별공연으로는 삼백 아리화 무용단의 고전무용과 K-POP스타 출신 전유화, 8인조의 인기가수 러블리즈, 힙합가수 조현우 등이 출연해 축제현장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경북 청소년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고 창의적인 역량개발과 지역 간 문화 교류를 통한 이해와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시·군을 순회하면서 열리고 있다.
이원경 경상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무대에서 청소년들이 가진 능력을 하루 만에 선보이기는 부족하였지만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경북의 미래가 밝아 보인다며 낭만과 열정으로 꿈을 향해 끊임없이 비상하는 청소년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10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