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과 소통을 노래하는 새마을 꾀꼬리들의 향연~♬
제26회 새마을한마음 합창제 및 2017 다문화가족 열린문화축제 개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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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4일(화) 포항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에서 김순견 정무실장, 김선애 도새마을부녀회장, 시․군새마을 여성합창단 및 다문화가족 합창단, 새마을 부녀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새마을한마음 합창제 및 2017 다문화가족 열린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새마을한마음 합창제는 시․군 새마을 여성합창단과 다문화가족합창단이 참가하여 새마을 봉사활동 중에 틈틈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으며 지난해 대상팀인 영천시새마을여성합창단, 초대가수 축하공연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졌다.
또한 경연이나 시상의 의미에서 벗어나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로 포항시새마을부녀회한마음합창단 등 15개 팀이 참가하여 대상 2개팀, 최우수상 2개팀, 우수상 7개팀, 장려상 4개팀을 선정․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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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견 경상북도 정무실장은 “평소 희생·봉사정신으로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 오신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면서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도민문화공동체 구현에 앞장 서 줄 것” 을 당부했다.
한편 새마을한마음 합창제는 1992년 제1회 대회를 시작한 이래 올해 26회째로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밝고 아름다운 합창공연을 통해 건전사회 조성 및 열린 문화공동체 구현으로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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