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경북 관광아이디어 공모전’ 최은정씨 대상
경주 문화를 테마로 한 요가로 심사원 관심 끌어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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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만의 특색 있는 야간관광 상품 발굴을 위해 개최된 ‘제3회 경북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2010년 5월 3일부터 7월 29일까지 공모해 8월 20일 최종 심사를 마친 이번 공모전은 야간을 전후하여 경상북도에서 이루어지는 신규 야간상품 발굴과 기존 8개 지역(경주, 김천, 영주, 영천, 문경, 경산, 영덕, 성주)의 야간상품 업그레이드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주제로 공모했으며 이날 심사를 통해 대상 1편, 금상 1편, 은상 1편, 동상 9편을 선정했다.
총 82편이 응모한 가운데 관광분야 교수, 야간상품 운영 민간단체, 여행전문 작가, 기자 등 관련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1차 예심을 통과한 12팀이 다시 현장 ppt 심사를 통해 최종 본심을 치러 영예의 대상은 경주의 최은정씨에게 돌아갔다.
경주를 배경으로 ‘아기자기와 함께하는 임산부 아리랑 태교 요가 및 풍류 체험’을 출품한 최은정(경주. 한국문화웃음요가연구소장)씨는 경상북도지사 상장과 상금 500만원을 수상하였으며, 경상북도지사 상장과 상금 300만원을 수상한 금상은 ‘신라천년 역사를 바라볼 수 있는 친환경 야간 테마공원’, 경상북도지사 상장과 상금 100만원인 은상은 칠곡 아침 해원골리버나이트 투어‘가 선정되었다. 나머지 9팀은 동상으로 경상북도지사 상장과 상금 50만원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는 ‘야간관광탐방기이벤트’ 공모도 함께 열렸으나 적합 작품을 선정하지 못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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