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활동 강화
예방의 최선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7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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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보건소(소장 성충제)에서는 가을철에 많이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성 질환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및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게 주민 보건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및 쯔쯔가무시증은 발열, 구토, 설사, 식욕부진, 두통, 피로감, 근육통, 혈뇨, 혈변등을 일으키는 위험한 감염성 질환이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으로 영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긴 바지와 긴 셔츠, 장갑, 토시, 장화를 착용하여 피부노출을 최소화 하고 귀가 후 옷은 반드시 세탁하고 몸씻기를 하고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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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 보건위생과장은 “풀밭 등 야외에서 활동한 후에 발열, 설사·구토 등 소화기 증상, 전신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고 말하였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7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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