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an성주 만들기를 위한 환경가족인 단합대회 열어
민‧관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의 장을 가지다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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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환경보호과장 여갑숙)은 지난 1일 성주읍 실내족구장에 공무원과 환경미화원, 민간위탁업체(생활폐기물 소각장, 분뇨 및 축산폐수공공처리장) 5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환경가족인 단합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열악한 근무여건 속에서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해서 노력하는 분뇨및축산폐수공공처리장, 생활폐기물 소각장, 환경미화원, 공무원에게 체육활동(족구, 피구) 등 단합대회로 올 한해 노고를 치하하고 단결을 하는 자리이다.
그 간 환경가족인은『주민이 앞장서는 클린성주만들기』를 위해 ‘쾌안미소’(쾌적한 환경 가꾸기, 안락한 지역사회 만들기, 아름다운 경관 만들기, 소통하는 마을 만들기) 슬로건 아래 종량제 정착, 재활용동네마당, 행복홀씨사업, 수질오염총량제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과 행정이 협력하여 안락한 성주를 만들고자 앞장서 달려왔다.
여갑숙 환경보호과장은 “이번 단합을 계기로 민‧관을 떠나 환경가족인이 상호간의 결속을 다지고 재충전의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고 지금처럼 우리군 주요 현안인 Clean 성주만들기사업에 단결된 마음으로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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