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16:34: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주왕산 단풍도 즐기고 청송사과도 맛 보러 오세요~

3~6일까지, 청송 도깨비 사과 축제... 가족과의 가을나들이 최적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11월 03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는 세계지질공원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청송에서 3~6일까지 4일간 ‘2017 청송 도깨비, 사과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청송사과축제는 5년 연속 경상북도 최우수 축제로 지정되었다.

‘청송 도깨비, 사과축제’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청송사과와 국민들의 평범한 삶 속에서 구전된 기이한 도깨비 이야기 등으로 청송 군민들의 문화와 정서를 담아낸 축제이다.

축제는 전국사과 전시회, 청송사과 시식․판매행사, 공연․경연 등 다양한 볼거리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사과도깨비 퍼레이드, 사과도깨비 춤 경연대회, 도깨비 불 쇼, 도깨비 빛의 향연, 도깨비 가면 무도회, 도깨비 연극 등 다양한 참여․체험 프로그램은 가족과의 가을 나들이 최적지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 GBN 경북방송

특히 도깨비의 내기, 도움, 정의감을 내용으로 하는 구전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체험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에 더할 나위 없는 놀이마당이다.

우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가을의 끝자락에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로 가득한 청송도깨비, 사과축제에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주왕산 단풍도 즐기시고 경북의 가을을 맘껏 만끽하시기 바란다” 고 밝혔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11월 0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