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평생학습원 여성자원활동센터 선진지 견학 실시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 입력 : 2017년 11월 08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평생학습원 여성자원활동센터는 지난 8일 자원봉사자들의 우수도시 벤치마킹 및 현장체험을 통한 소속감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부산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 마추픽추’로 알려진 감천문화마을을 방문해 해설사와 함께 탐방하고 부산 국제시장 및 부평 깡통시장 등을 구경하며 진정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영도다리 관람, 오륙도 스카이워크 및 해동 용궁사를 방문하여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은 물론 선진도시에 존재하는 우리의 역사와 그 문화적 의미도 함께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정기석 평생학습원장은 “나눔을 몸소 실천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봉사하시는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자원봉사자 상호간의 협력 및 소통이 더욱 강화되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포항을 만들어 가는데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여성자원활동센터는 1991. 7. 1. 설립한 이래 현재 14개팀 192명의 여성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노력봉사(조리봉사 외 6개팀), 기술봉사(반찬봉사 외 2개팀), 문화예술봉사(정보도서 외 3개팀)에 걸쳐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독거노인 밑반찬 지원을 위하여 수익금의 전액을 기부하는 등 지역 사회의 공헌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  입력 : 2017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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