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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이 영글어가는 양남 해오름 축제

꿈과 희망이 영글어가는 양남 해오름 축제
끼와 열정으로 가득 채운 교육활동을 한자리에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11월 23일
ⓒ GBN 경북방송

양남초등학교(교장 김현숙)는 2017년 11월 17일 본교 다목적강당에서 학부모님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활동 결과물들을 한자리에 전시하는 작품전시회 및 해오름 학예발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는 소규모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공예, 그림, 도예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 작품전시회는 그 수준도 매우 높아서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낳았다. 특히 학부모님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도 다수 전시되어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 GBN 경북방송

양남 해오름 학예발표회’는 양남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아들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하였는데 1학년의 첫인사를 시작으로 댄스, 발레, 타악, 연극, 합창 등 다양한 종류의 종목을 선보였다. 특히 학부모님들의 특별 댄스 출연으로 어깨를 들썩들썩하게 만들었고, 관람하러 오신 학부모와 지역 주민의 환호성을 이끌었다.

공연을 관람한 학부모는 학생들이 발표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볼 수 있어서 매우 재미있고, 모두 기대이상의 수준이었다며 즐거워했다.
ⓒ GBN 경북방송

이번 ‘양남 해오름 축제’는 학생들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발표의 장을 마련하여 학부모들이 이를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부모들의 학교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7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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