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과테말라 교육정보화의 멘토가 되다
12년간 과테말라 연수생에게 교육정보화 노하우 전수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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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11월 6일(월)부터 11월 19일(일)까지 과테말라공화국 교원 20명을 초청하여 14일간의 일정으로 대구경북영어마을 및 경북 일원에서 교육정보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류협력국인 과테말라의 교육정보화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콘텐츠 활용중심 연수와 ICT 선도 기관(학교)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경북의 교육정보화 노하우를 전수하였다.
과테말라 연수단은 대한민국이 오늘날 이처럼 발전하게 된 것은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지식 향상을 위해 온 국민이 교육에 힘쓰고 노력한 결과인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이야기하였다. 특히,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과 경북독립운동기념관 방문 시 “예절교육과 선비의 삶”,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대한 교육을 받고 모두 공감을 하였으며, 솔선수범을 통하여 가치 있고 바른 삶,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실천하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였다.
또한, “에드나 레띠씨아 뽀르딸레스 솔발” 연수단 단장은 과테말라 국가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돌아간다고 전했다.
김창규 재무정보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분야에서의 다양한 지원 방안을 강구할 것이며, 양국 간 상호 협력을 통하여 과테말라의 교육정보화 발전과 친 한국 이미지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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