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17:50: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2017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경진대회...‘경산시’우수상

무상방문수거율 전년대비 56%↑, 집하장 운영‧관리, 예산편성 등 높은 평가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27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는 지난 23일(목) 충남 보령 무창포 비체팰리스 리조트에서 열린 환경부 주관 「2017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경진대회」에서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한 경산시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경진대회는 폐전자제품의 회수량 증대와 중금속․폐냉매 등의 올바른 재활용을 위해 개최하는 대회로, 경산시는 1차 서류․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된 4개 지자체와 경합을 벌여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경산시는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율이 전년대비 56% 증가(152.2톤 → 236.8톤)했으며, 폐가전제품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한 집하장 운영․관리, 예산편성 및 홍보․캠페인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무상방문수거제도는 제품 생산자가 발생폐기물에 대하여 재활용의 의무를 다하는 생산자책임재활용(EPR)제도의 일환으로 환경부, 지자체,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 참여하여 ‘12년 6월 서울시를 시작으로 ‘14년 하반기에 전국 지자체로 확대 시행되었다.

김진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를 이용해주신 도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유해물질이 재활용 될 수 있도록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여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경북도가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