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향토가요제 금상 한일선 ‘포항지진피해 돕기 콘서트’ 개최
- 영일대해수욕장 '카사블랑카'에서 대표곡'형산강의 첫사랑' 등 열창으로 CD 판매 기금 마련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7년 11월 29일
|  | | | ⓒ GBN 경북방송 | | 대한가수협회 포항경주지회 김정욱 지회장은, 오는 12월 3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 있는 라이브카페 '카사블랑카'에서, 대한민국 향토창작가요제 금상출신 한일선이 지회 가수 회원들과 함께, ‘포항 지진피해 돕기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번 공연은 지난 11월 1일 포항 향토가수 한일선이 본격적인 해양관광도시 포항시대의 개막과 점차 시들어가는 포항과메기 인기회복을 위해, 포항가요 ‘과메기’와 ‘형산강의 첫사랑’을 정식 음반 제작, 정규 1집 발표이후 본격 활동에 들어간 후 처음으로, 심근식 포항예총 명예회장의 장소제공 후원으로 이루어 졌다고 한다.
이번 공연에서 한일선은 포항권투체육관 관장 겸 작곡가인 제해철과 함께 ‘과메기’와 ‘형산강의 첫사랑’ ‘왕이로소이다’ 그리고 ‘울리고 간 여자’ 등 자신의 노래와 신나는 가요 메들리로 흥을 돋우고, 대한가수협회 포항경주지회 김종석과 송수현 등 회원가수의 노래지원, 그리고 심근식 포항예총 명예회장이 우정 출연하여, 주옥같은 명곡 섹스폰 연주로 공연을 더욱 빛나게 할 예정이며, 포항의 노래와 신곡이 담긴 CD를 판매 기금을 마련, 수익금 전액 포항 지진피해 이웃돕기'의 성금으로 전달한다고 했다. |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7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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