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또 모였다.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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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월항면(면장 백춘기) 농촌지도자회(회장 박재순)와 생활개선회(회장 최순이) 45명은 1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행복홀씨 입양 구간인 안포 4리에서 안포 2리로 이어지는 하천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그 동안 클린 월항 만들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동참해 온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도 어김없이 하천변, 도로변 쓰레기 줍기 등의 활동을 통해 환경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백춘기 월항면장은 “농촌 지도자회와 생활 개선회가 만나니 「농촌 생활을 개선하는 지도자 여러분」이 된다. 클린 성주 만들기가 바로 농촌 생활 개선이 아닌가 생각한다. 우리 모두가 클린성주의 주인임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한발 짝 더 내딛고 한 움큼 더 집어 들자”고 강조했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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