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간의 기적’
경산시, 희망의 보금자리 마련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0년 09월 03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산시에서 실시하는 희망근로사업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고 있다.
하양읍 서사리 전승민양 집에서 촬영 된 MBC ‘7일간의 기적’ 프로그램이 지난 8월 19일과 8월 26일 이틀에 걸쳐 전국적으로 전파를 탔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번에 방송 된 ‘7일간의 기적’이란 프로그램 뒤에는 하양읍에서 실시하는 집수리 사업이 큰 도움이 되었다.
지난 3월부터 실시중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사업이 컨테이너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전승민양 가족에게 따뜻한 새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희망근로자 김모씨(남 55세)는 “어려운 이웃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할 수 있어 힘든 줄 모르고 일하고 있다”며 “수리된 집에서 즐겁게 지내는 이웃을 보니 즐겁고 흐뭇하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에서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물론 어려운 이웃에게 사회적 소외감 해소하고 함께 어려움 이겨내는 토대를 위한 다양한 희망근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0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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