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학부모의 아름다운 동행 ‘두빛나래’ 창간!
전국 최초로 학부모가 만든, 학부모를 위한 소식지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9월 03일
 |  | | | ⓒ GBN 경북방송 |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학부모가 만든, 학부모를 위한 소식지 ‘두빛나래’를 전국 최초로 발행하였다. ‘두빛나래’는 ‘신나는 학교가 아이들을 춤추게 하며 올곧은 학부모가 바른 교육을 응원합니다’란 캐치프레이즈로 ‘경북교육을 위해 힘차게 날아오르는 학부모와 학교’란 두 빛나는 날개를 의미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아름다운 길 행복한 동행’이란 교육감의 발간사를 시작으로 경상북도 학부모의 다양한 학교 참여 활동을 소개하고, 여러 가지 교육정책을 학부모가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는 만화와 이야기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학부모가 솜씨를 자랑할 수 있는 학부모 작품 마당에 학부모들의 문예 및 그림, 서예, 사진 등이 실려 눈길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두빛나래’는 학부모가 힘을 모아 스스로 만들어낸 소식지란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 학기마다 1회 소식지를 발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편집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부모들의 원고를 모으고 편집하기가 생각보다 힘들고 어려웠지만 막상 학부모와 학교의 의사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할 ‘두빛나래’ 창간호를 탄생시키고 나니 큰 보람을 느낀다” 면서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열심히 참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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