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드림페스티벌’ 9월 10일 경주서 개최
2010~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 이벤트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09월 03일
경상북도, 경주시, 한국방문의해 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이벤트축제 ‘한류드림페스티벌’이 오는 9월 10일(금)~9월12(일)까지 경주시 황성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이 행사는 2010~2012 한국방문의해를 맞이하여 한류의 중추역할을 하고 있는 드라마, 패션, 음악 등의 콘텐츠를 활용하여 내외국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적 규모의 문화축제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한류드림페스티벌은 방문의해 기간 동안 해외 관광객 1000만명 유치를 목표로 마련된 3대 특별이벤트 가운데 그 첫 번째 행사로 총 3일간 한류스타와의 만남, 이영희 패션쇼 등 메인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며, 한류드림콘서트는 이번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더불어 선덕여왕행차, 떡과 술잔치, 공연·전시·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한류드림콘서트에는 슈퍼주니어, 2PM, 2AM, 2NE1, 세븐, 포미닛, 비스트, 손담비, 카라, 에프터스쿨, MISS A, FT아일랜드, 초신성, 다비치, 티아라, 엠블랙, 유키스, 시크릿, 플라워, 서인국, 샤이니, 이루, 나인뮤지스 등 23개 팀(107명)의 스타급 가수들이 총출동하며, 벌써부터 해외 관광객을 비롯한 국내 여행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일본, 중국, 동남아 등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대표적인 한류스타로 꼽히는 '김범(배우)'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한류드림콘서트는 지역문화의 특징과 한류의 대중성을 잘 반영한 문화축제가 될 것이다. 아울러 한국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외국인들에게는 세계문화유산이 있는 역사와 전통의 도시 경주에서 한류스타들이 펼치는 대한민국 최고의 공연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경주시는 ‘한류드림페스티벌’이 개최지인 경주에 다양한 홍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한류 브랜드를 담아내어 우리 경주문화를 아시아와 세계에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행사의 관람권은 현재 G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절찬리에 예매되고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류드림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경주시는 한류드림콘서트 티켓 5,000원 중 배송료 2,500원을 제외한 수익금 전액은 경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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