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 ‘팡파르’
50개팀 500명 선수단 참가,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서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9월 06일
|  | | | ⓒ GBN 경북방송 | | 제42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 대회가 6일부터 10일까지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6일 오후 4시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인 이현준 예천군수와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양궁관계자, 기관단체장, 각계 내빈, 임원, 선수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열전에 들어갔다.
올 한해를 총 결산하는 대회로 50개팀 5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남녀별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남 90/70/50/30m, 여 70/60/50/30m) 등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  | | | ⓒ GBN 경북방송 | | 7일과 8일 양일간은 거리별 남녀부 예선경기를 갖고 이어 9일과 10일에는 개인전과 단체전 결선경기가 진행되며, TV 중계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2008베이징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인 예천군청 윤옥희 선수 등 국내 최정상의 궁사들이 모두 참가하는 경연장으로 한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양궁대회로 알려져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양궁의 고장 예천의 명성을 다시한번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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