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생각하며, 독거노인에 위문품 기탁
현대중공업 성주향우회, 13년째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9월 06일
현대중공업 성주향우회(회장 배기봉)는 지난 9월 4일 고향의 독거노인어르신들에게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위문품을 전달해달라며 라면 80박스(싯가 100만원 상당)를 성주군에 전달하였다.
|  | | | ⓒ GBN 경북방송 | | 현대중공업 성주향우회는 고향이 성주인 직원 9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91년도에 처음 모임이 결성된 후 13년간 꾸준히 고향을 위해 이웃돕기를 실시하여 고향을 사랑하는 참마음을 보여주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배기봉 회장은 “고향에 계시는 독거노인 어르신들이 따뜻한 중추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았다”며 향우회원들의 고향을 생각하는 뜻을 전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멀리 떨어져있으면서도 항상 고향을 걱정해주는 마음에 감사드리며, 추석 전에 외로운 독거노인어르신들께 골고루 위문품이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께 고마움을 전했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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