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건강한 산골마을 만들기 협조 다짐’
삼도봉생활권 산골마을 의료·문화 행복버스 운영 이장 간담회 개최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7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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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은 삼도봉생활권 주민의 의료서비스 향상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삼도봉 생활권 산골마을 의료·문화 행복버스 운영 이장 간담회’를 2017년 12월 14일(목) 오전 10시 이장님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 사업은 김천시가 주관하고 영동군과 무주군에서 참여하는 사업으로 삼도봉 접경지역인 김천시 5개면(봉산면, 대항면, 구성면, 부항면, 대덕면), 영동군 2개면(상촌면, 용화면), 무주군 2개면(설천면, 무풍면) 총 9개면 주민을 대상으로 2017년에는 무료진료 및 상담 5,313명, 유소견자 관리 120명 등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2018년에는 초음파진단기를 도입하여 의료의 질과 전문성을 향상시켜 맞춤형 의료․문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인접 생활권 중심의 주민행복지수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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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서는 산골마을 의료․문화 행복버스 사업 현황 설명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소통․공유를 통한 다양한 의견청취 및 주민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들으면서 건의사항과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 사업을 통하여 삼도봉생활권 주민들에게 무료진료와 검진으로 질병 조기발견 및 관리 등 주민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의료․문화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7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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