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솔찬 화랑반과 함께한 열린시장실, 꿈과 희망의 씨앗 심어
- 미래시장 되어보기와 모의시정회의, 현업부서 방문 등 행정을 배우는 시간 - - 눈높이 시정체험의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소통 및 섬김 행정 실현 -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 입력 : 2017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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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에서는 16일 꿈나무인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제28기 열린시장실’을 운영했다.
이날 운영된 ‘제27기 열린시장실’은 평소 업무로 인해 개방하기 어려웠던 경주시청 시장실을 초등학생들에게 개방하여, 시정체험은 물론 시민과 소통하고 섬김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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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경주시 청소년수련관의 방과후아카데미 솔찬화랑반 학생 20명과 함께 시장실을 둘러보며 미래시장 되어보기 및 기념촬영을 하고, 주요시정 영상물 시청, 학생들이 직접 진행하는 모의 시정회의, 마지막으로 동궁원 등 현업부서를 둘러보며 시정에 대해 알아가는 알찬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장실을 둘러보고 모의 시정회의를 체험한 한 학생은 “오늘 시청과 시장실을 이렇게 방문해보니 생각보다 편한 느낌이고 행정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어서 매우 뜻 깊은 하루가 됐다.”라며, “나중에 시청에서 일하며 시민들을 섬기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열린시장실을 진행한 최정옥 시민소통팀장은 “오늘의 체험으로 학생들이 뜻 깊은 하루가 됐기를 바라며, 항상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섬김행정을 실천하는 경주시가 되도록 시민소통팀이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  입력 : 2017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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