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보건소, 음주폐해 및 뇌졸중 예방 캠페인 펼쳐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 입력 : 2017년 12월 20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북구보건소가 20일 우현사거리에서 보건소 직원 등 30여명이 함께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폐해 및 겨울철 뇌졸중 예방이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연말연시 음주폐해로 인한 각종 위험과 겨울철 추운날씨에 뇌졸중과 같은 심뇌혈관질환에도 쉽게 노출될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건강한 인식을 갖고 올바른 음주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추운 겨울철이면 찾아오는 불청객, 심뇌혈관질환 등 다양한 질환에 노출되므로 시민 스스로 예방에 신경쓸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및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  입력 : 2017년 12월 2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