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관광공사 지역주민을 위한 목욕 봉사활동 열어
“뜨끈뜨끈한 온천이 추위를 날려주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12월 20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19일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물천리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목욕봉사’ 를 전개해 주위의 칭송을 얻고 있다.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관광공사가 매분기 시행하고 있는 봉사활동의 일환 으로 이번에는 공사가 운영중인 보문골프장 인근 지역주민들을 초청해 골프장의 자랑거리 중 하나인 온천을 체험하게 하였으며 골프장에서준비한 추천메뉴로 저녁만찬을 대접함으로서 지역 주민들이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를 경험하게 되었다 이날 봉사활동를 통해 공사 임직원들에게는 나눔의 기쁨을, 어르신들에 게는 노인공경의 의미를 되살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참여한 모든 이들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하는 정겨운 시간이 되었다.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앞으로도 나눔의 기쁨을 확대하고, 관내 어려운 가정에게 고루 봉사의 손길이 펼쳐질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하는 공기업으로 다가서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12월 2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