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동궁과 월지’에 통일신라 전성기 궁궐 들어선다
- 내년 상반기 내 ‘정전(正殿)’부터 복원 착수 - 동궁 건물 중 상징성 높고 고증 연구도 충분 - 민족문화 뿌리 경주의 위상과 정체성 확립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 입력 : 2017년 12월 22일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  입력 : 2017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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