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식탁안심, 남은 음식물 재사용 확실히 없앤다
원스푸드(Once Food) 실천 캠페인 실시
박현주 기자 / 019516@hanmail.net 입력 : 2010년 09월 10일
김천시(박보생 시장)는 9월 8일 부곡맛고을 거리를 원스푸드 실천 시범지역으로 선정하고 부곡맛고을 상가번영회를 주축으로 ‘Stop 남은 음식 재사용, Start 간소한 상차림, Go 그린 코리아’를 슬로건으로 하는 대한민국 식탁안심 원스푸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행사는 남은 음식물 재사용으로 인한 비위생적 문제점 및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의 악순환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음식문화를 개선하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지금까지의 허례적이고 낭비적인 푸짐한 상차림 습관을 과감하게 떨쳐버리고 먹을 만큼 남김없이 차려지는 정갈하고 간소한 상차림으로 바꿔보자는 국민실천운동으로 영업주들의 자발적인 동참과 원스푸드 실천 결의를 통하여 상가내 전 업주들이 새롭게 발전하는 모습으로 손님들을 모실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천시 관계자는 남은 음식물로 인한 환경오염과 식탁불안을 해소하고 우리 후손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으로 되돌려 주고자 실시하는 원스푸드 사업이 확실하게 정착되도록 서로 단합하고 새롭게 변모해서 지금의 부곡맛고을 상가가 전국적으로도 가장 수범적인 원스푸드 명품거리로 발전해 주길 당부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부곡맛고을 상가업주 80여명은 어깨띠와 피켓, 현수막 등을 두르고 부곡맛고을 상가를 비롯한 시민들에게 원스푸드 실천 홍보물을 전달하면서 시민탑까지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
박현주 기자 / 019516@hanmail.net  입력 : 2010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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