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경북 환경상」2년 연속‘최우수기관’선정 쾌거
클린성주만들기 등 특색있는 환경행정 추진 ‘최우수기관’으로 우뚝서다!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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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김항곤)은 경상북도 주관으로 실시한 『2017년 경북 환경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표창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
「경북 환경상」은 정부합동평가 실적과 환경예산 확보 및 녹색생활실천, 대기질 개선, 자원순환, 수질개선 및 오염예방 등 6개 지표에 대한 우수사례와 특수시책에 대한 종합적 평가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환경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기관에 주는 표창이다.
성주군은 『친환경 행복농촌, Clean 성주』실현을 위해 녹색생활홍보관 운영 등 지역여건을 감안한 특색있는 녹색 생활실천 운동 전개 및 ‘찾아가는 마을순회 환경교육’ 등 군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낸 환경실천 운동을 전국 최초로 실시하였으며,
대기질 개선을 위한 전기차 보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주민이 앞장서는 아름다운 마을기꾸기사업, 행복홀씨입양사업 둥 다양한 분야에 내실있는 사업추진으로 경북 환경상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민간환경분야에도 김대복 용암면 환경지도자협의회회장 이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클린성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였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경북환경상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쾌거의 기운을 모아 다가오는 무술년에도 『다시 찾고 싶은 친환경 행복 농촌, Clean 성주만들기』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맑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성주군은 올해 5월 행복홀씨입양사업(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시작 으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평가 “생활폐기물 소각장부분 발전상”, 폐건전지 모으기 캠페인 “우수기관” 선정 및 수계기금 사업 종합성과평가 “환경기초시설 운영부분 매우우수 기관” 수상 등 환경관리 우수 군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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