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패스티벌 현장 '오떡 체험장'을 가다.
경주시생활개선회 오떡 체험장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0년 09월 11일
9월 10일부터 황성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한류패스티벌 현장을 찾았다.
장외 코너로는 경주시생활개선회가 운영하고 있는 오떡 체험장이 가장 인기가 있었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이태현 소장) 산하 단체인 경주시생활개선회는 권연남계장(농업기술센터)와 함께 행사준비로 분주했다.
오떡체험은 찌는 떡, 빚는 떡, 지지는 떡 등의 다섯가지 떡을 직접 만들어서 시식까지 가능한 체험이다.
권연남 계장의 떡에 대한 설명과 이날 자리를 함께 한 경주시생활개선회 임원 소개가 있었다.
경주시생활개선회 수석부회장 배성향, 차석 하맹희, 사무국장 임현숙 북부지회장 김옥수, 보덕생활개선회 회장 김순남, 남부 회장 서윤옥, 산내 생활개선회장 안동옥씨 등이 참석했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0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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